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경기 회복은 3분기에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대한상의가 전국의 1천9백9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97년 3·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를 따르면 3분기중 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92로 나타나 다음 분기에도 경기호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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