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최인학)이 논리적주파수공용(LTR)방식 휴대용 주파수공용통신(TRS)단말기(모델명 GTXLTR)를 개발, 2일부터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TRS 단말기는 그룹통화를 비롯해 일제통화, 1대1통화 등이 가능하며 정격출력이 기존보다 1W 높은 3W로 원거리 통화가 가능하고 송신자의 ID번호를 쉽게 구별할 수 있게 8자리의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한게 특징이다. 크기 3백25*59*27.8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5백44g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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