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인터넷 서비스의 계정과 PPP가 통합되고 이용요금도 1만5천원으로 내린다.
한국PC통신(대표 신동호)은 다음달 1일부터 인터넷 계정서비스 요금을 월 2만5천원에서 1만5천원으로 인하하고 계정과 PPP로 나눠 운영하던 인터넷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하이텔 인터넷서비스에만 가입하면 계정과 PPP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hitel.net」, 「hitel.co.kr」, 「kol.net」, 「kol.co.kr」 등 4개로 나누어 운영되던 도메인명도 「hitel.net」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외에 서울지역에만 제공하던 하이텔 인터넷 서비스의 전용포트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지역으로 확대키로 하고 ISDN전용 PPP 4백회선을 포함, PPP전국 고속망 1천회선을 구축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