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영화예술연구원(대표 임진만)은 7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NeO영화학교에서 호러(공포)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로베르트 비네 감독의 「칼라가리 박사의 밀실」,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 데드」 등 1919년부터 1982년까지 제작됐던 공포영화 6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문의 (02)3444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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