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플래시메모리와 S램을 1개 패키지에 집적한 멀티 칩 패키지 「M6MF16S2TP」를 개발, 27일부터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
이 제품은 16M 플래시메모리와 2M S램을 1개 패키지에 집적함으로써 이들 메모리를 각각 설치할 때와 비교해 점유 면적을 44%까지 줄일 수 있다.
후지쯔는 제품을 소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무기로, 휴대전화 및 PHS(간이휴대전화)업체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샘플가격은 1개 4천엔으로 후지쯔는 오는 8월부터 월 50만개 규모로 양산을 시작한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