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공중전화카드 크기의 초소형 시티폰 단말기를 단말기 제조업체인 팬택(대표 박병엽)과 공동 개발, 시판에 나선다.
나래이동통신이 팬택으로부터 OEM공급받아 나래이동통신 대리점에서만 전략모델로 판매하는 이 제품(상표명 씨씨폰)은 가로 47mm, 세로 1백4mm, 두께 22mm 크기에 무게는 1백g(배터리 제외)으로 초소형, 초경량 제품이다.
이 제품은 특히 무선데이터통신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시티폰용 데이터 링커를 꽂을 수 있는 오디오 잭을 갖추고 있으며 3분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전원이 꺼지는 절전기능을 갖고 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