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공항의 안정기 공급권 획득을 위해 자기식과 전자식 안정기업계간 신경전이 가열.
설치될 물량이 약 40만개로 단일물량으로는 최대이기 때문에 양 업계는 물량을 빼앗길 수 없다며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모습.
특히 전자식 안정기업계는 전자파 문제로 인해 지난번 정부종합청사의 물량을 자기식 안정기업계에 빼앗긴 전철을 되밟지 않기 위해 「자기식 안정기도 전자파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
전자식 안정기업계의 한 관계자는 『신공항 공급권 획득은 그동안 전자식 안정기에 대한 일반인들의 막연한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전자식 안정기업체들이 힘을 합쳐 꼭 공급권을 따내자』고 다짐.
<권상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