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완구업체 반다이는 이달 말 남아용 액정휴대게임기 「디지털몬스터」를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다마고치」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를 키우는 성장게임인 「디지털몬스터」는 두 개의 게임기를 연결해 성장한 캐릭터끼리 결투를 벌이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공룡 모습을 한 괴물에게 먹이를 줘 성장시키는 과정에 전투에 대비한 훈련을 시키거나 전투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
가격은 1천9백80엔이고, 연내 1백50만개의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