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완구업체 반다이는 이달 말 남아용 액정휴대게임기 「디지털몬스터」를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다마고치」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를 키우는 성장게임인 「디지털몬스터」는 두 개의 게임기를 연결해 성장한 캐릭터끼리 결투를 벌이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공룡 모습을 한 괴물에게 먹이를 줘 성장시키는 과정에 전투에 대비한 훈련을 시키거나 전투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
가격은 1천9백80엔이고, 연내 1백50만개의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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