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가 무게 2.2파운드(9백98g)의 초경량 윈도95 노트북PC를 선보였다고 「PC월드」 온라인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 노트북 「아미티 CN」은 이달 초 일본 도시바가 발표한 1.85파운드의 세계 최경량 노트북보다는 무겁지만 1백33MHz펜티엄과 1.2GB HDD,7.5인치 LCD등을 내장,성능및 가격경쟁력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반해 도시바의 「리브레토 500CT」는 75MHz펜티엄과 8백10MB HDD,6.1인치 LCD등을 탑재하고 있다.
미쓰비시는 올 가을부터 「아미티 CN」을 2천달러미만에 판매할 예정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