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가 무게 2.2파운드(9백98g)의 초경량 윈도95 노트북PC를 선보였다고 「PC월드」 온라인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 노트북 「아미티 CN」은 이달 초 일본 도시바가 발표한 1.85파운드의 세계 최경량 노트북보다는 무겁지만 1백33MHz펜티엄과 1.2GB HDD,7.5인치 LCD등을 내장,성능및 가격경쟁력은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반해 도시바의 「리브레토 500CT」는 75MHz펜티엄과 8백10MB HDD,6.1인치 LCD등을 탑재하고 있다.
미쓰비시는 올 가을부터 「아미티 CN」을 2천달러미만에 판매할 예정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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