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NT 서버 소프트웨어의 새버전을 올 3/4분기에 발표한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윈도NT 새버전은 기존 버전에 비해 프로세서 지원 능력이 배가돼 대규 모 컴퓨팅 작업에 적합토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MS측은 윈도NT 새버전이 최고 8개의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으며 클러스터링 기능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새버전의 가격은 기존 제품의 2.5배에 달하는 4천달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챗GPT 검색 개방…구글과 한판 승부
-
2
SKT, 에이닷 수익화 시동...새해 통역콜 제값 받는다
-
3
비트코인 11만달러 눈앞…트럼프 發 랠리에 20만달러 전망도
-
4
올해 하이브리드차 판매 '사상 최대'…전기차는 2년째 역성장
-
5
에이치엔에스하이텍 “ACF 사업 호조, 내년 매출 1000억 넘긴다”
-
6
갤럭시S25 '빅스비' 더 똑똑해진다…LLM 적용
-
7
테슬라, 3만 달러 저가형 전기차 첫 출시
-
8
“팰리세이드 740만원 할인”…車 12월 판매 총력전 돌입
-
9
정부전용 AI 플랫폼 개발…새해 1분기 사업자 선정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 회장 승진…HBM 신장비 출시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