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나준)이 제3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의 고객만족센터 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이 구축할 고객만족센터는 센터용 파일서버를 비롯해 팩스서버, 컴퓨터전화통합(CTI)서버, 상담용PC 등으로 구성된 컴퓨터시스템과 자동호분배(ACD)기능을 지닌 자동사설교환기(PABX)시스템, 자동응답장치(ARS)시스템으로 구축된다.
이에 따라 온세통신은 오는 10월 국제전화 상용서비스 개시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됐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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