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냉장고 생산이 이달말로 광주공장으로 완전히 일원화된다.
이 회사는 오는 24일 수출용 냉장고 1백대를 생산하는 것을 끝으로 수원공장에서의 냉장고 생산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수원 냉장고공장은 22년 만에 생산을 종료하고 그 자리를 광주공장에 넘겨주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빈 냉장고 생산라인의 향후 운영방안을 모색중인데 식기세척기를 비롯해 이 회사가 앞으로 육성할 제품의 생산라인이 대신 들어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10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