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와사키 중공업이 상황을 고려해 판단하는 차세대 지능형 로봇을 개발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가와사키중공업이 개발한 차세대 로봇은 사람이 조종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움직이고 물체를 인식해 잡을 수 있다. 특히 불특정한 사람이 내는 25개 단어를 인식, 사람과 대화도 할 수 있다.
이 로봇은 사람에 대한 대응등 지적인 판단이 필요할 경우 침착하게 대응하고 장애물 회피 등의 동작은 순식간에 판단해 대응한다. 움직임은 대뇌와 소뇌에의 기능을 구분해 만든 소프트웨어로 제어한다. 지적인 인식은 대뇌의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가 담당하고 장애물 회피 등의 동작은 소뇌의 기능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가 맡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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