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20일 발표한 신규통신사업자에 대한 식별번호가 다소 조정될 전망이다.
20일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정통부 황의환 부가통신과장은 제3시외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번에 발표한 안은 최종안이며 특별한 일이 없는 안 그대로 확정할 것』이지만 온세통신이 083이 아닌 다른 번호를 원한다면 『협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온세통신은 자사의 시외전화 식별번호로 085 또는 088을 검토하고 있으며 내 주중으로 정통부에 식별번호를 공식 요청할 계획이다.
황의환 과장은 또 116(시각안내), 131(기상예보)등 특수번호를 회수하는 안에 대해 해당번호 운영기관들이 반대하고 나선 데 대해서도 『해당기관과 충분히 협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