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유럽연합(EU)은 19일 브뤼셀에서 제8차 고위협의회를 갖고 한국상품의 EU시장 진출에 있어서 시간과 경비를 대폭 줄일 수 있도록 상호인증 협정체결을 조기에 교섭키로 합의했다고 외무부가 21일 발표했다.
이태식 외무부통상국장과 웨스터룬트 EU집행위 아, 태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회의에서 한국은 EU측이 한국산 제품에 대해 반덤핑조치를 빈번하게 취하고 있는데 우려를 표명하고 컬러TV와 비디오테이프, 반도체 D램등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조속히 종결할 것을 촉구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