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자 신물질의 개발과 비파괴검사 등에 쓰이는 핵심 물질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방사성 동위원소(RI)가 앞으로는 국내에서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김성년)은 지난 92년부터 5년간 1백50여 억원을 투입,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에 방사성 동위원소(RI)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고 오는 24일 가동식과 함께 본격적인 생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