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그동안 PC에 중점 채용돼온 PCI버스를 내장한 보급형 워크스테이션(모델명 엑실UPX1000)을 개발, 판매한다.
19일 현대전자는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1백67㎒ 또는 2백50㎒급 울트라스파크칩을 CPU로 사용하고 솔라리스를 운용체계로 사용하는 보급형 워크스테이션을 내달 초부터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전자가 선보인 워크스테이션은 64∼5백12MB의 메모리와 12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탑재했고 특히 3차원 그래픽 지원을 위해 메모리와 CPU 간에 83∼1백㎒의 정보처리 속도를 지닌 고속버스를 채택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