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최근 정부투자기관인 한국가스공사의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한국가스공사가 분당 신사옥 입주와 신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제2창업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2000년까지 총 2백50억원을 투입,기존 호스트 중심의 전산환경을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으로 재구축하는 것이다.
삼성SDS는 지난 4월 가스공사에 제안서를 제출,LGEDS시스템, 현대정보기술, 기아정보시스템등 경쟁업체를 제치고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SDS는 이달부터 개발에 착수,오는 99년 5월까지 재무, 인력, 자재, 생산, 영업등 MIS분야와 EIS(경영자 정보시스템)등 소프트웨어 분야를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