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의 첨단기술을 국내에 이전하기 위한 한, 미산업협력사업을 강화 한다. 최근 선진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셀 생산방식」의 국내 도입을 위해 지난달말 미국 전문가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던 중진공은 이달말에는 3개월의 일정으로 반도체와 자동차부품, 공작기계 6개 생산업체 관계자를 미국에 파견, 첨단 생산기술을 이전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14일 발표했다.
또 오는 9월에는 「전자부품의 표면연속도금 관련기술」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 관계자 10여명을 미국의 기업현장과 연구소 등에 파견해 기술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미국의 산업기술 전문가 10여명을 초청,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지도와 기술이전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