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지난달 29일 케이블TV 2차 종합유선방송국(SO)허가 당시사업자 선정을 유보했던 전북 김제권에 대한 운영주체 재선정계획을 14일자로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보처는 오는 19일까지 방송행정과에서 허가신청서를 배부한 뒤,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전북도청 공보관실에서 신청서를 접수, 서류심사와 청문심사를 거쳐 7월 25일께최종사업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