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지난달 29일 케이블TV 2차 종합유선방송국(SO)허가 당시사업자 선정을 유보했던 전북 김제권에 대한 운영주체 재선정계획을 14일자로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보처는 오는 19일까지 방송행정과에서 허가신청서를 배부한 뒤,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전북도청 공보관실에서 신청서를 접수, 서류심사와 청문심사를 거쳐 7월 25일께최종사업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4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9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10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