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은 전자화폐 등으로 사용하는 다목적 IC카드의 시스템제품군을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일본IBM이 개발한 것은 IC카드본체인 「IBM MFC」,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용 운용체계(OS)인 「IBM멀티펑션OS」, 해독단말기 「IBM스마트 카드 스테이션」 등 세가지로 통산성이 전자상거래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일렉트로닉 마킷 프레스(EMP)」용으로 출하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다목적 IC카드가 실용화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IBM은 이들 제품을 은행이나 신용카드회사 등에 대해서도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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