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통신공업이 DVD롬 구동장치를 탑재한 자동차 자동항법장치를 시판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마쓰시타가 7월 1일부터 시판하는 DVD롬 자동차 자동항법장치 「CN-DV007D」는 DVD롬은 물론 현재 출시되는 CD롬 재생이 가능한 CD롬 호환 DVD 구동장치를 처음 탑재한 자동차 자동항법장치다. 이 회사는 하드웨어와 함께 소프트웨어로 6장의 CD롬에 수록됐던 일본내 6백30여개 시도의 상세지도를 한 장의 DVD에 담아 내놓았다..
마쓰시타는 CN-DV007D를 월 1만대 정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20만엔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7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8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