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의 32비트 가정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판매가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는 플레이스테이션의 누계출하대수가 지난해 11월 말의 1천만대에서 5월 말 현재 1천6백만대로 크게 확대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일본시장에 7백50만대, 북미에 4백60만대, 유럽에 3백70만대가 출하됐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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