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지역 발신전용 휴대전화(시티폰) 서비스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한국통신과 전북이동통신은 이달말까지 전주지역에 기지국 및 전송장비 구축 작업을 마무리하고 시험 및 시범서비스를 거쳐 7월부터 상용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들은 또 9월 익산,10월 군산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내년말까지 서비스를 도내 시단위 지역으로까지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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