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미도파의 대형음반매장인 파워스테이션이 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파워스테이션은 메트로미도파가 이달부터 10여억원을 투자,연말까지 전관에 POS시스템을도입키로 하고 이를위한 음반 품목분류작업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파워스테이션은 자체 코드분류에 의해 음반 입출고 현황을 분석했던 기존 시스템을 개선,제작사 및 도매상들의 바코드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POS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또한 현재 적용하고 있는 클래식,팝,가요 등의 장르별 관리시스템을 해당 장르별로 발라드,록,댄스 등으로 세분화시켜 외부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파워스테이션은 매장내에 음반과 관련된 각종 악세사리를 구비해 판매키로 하는 음반과 관련된 취급품목을 대폭 늘일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