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하반기부터 국립기술품질원과 국, 공립연구기관 등 6백50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주요 시험 및 연구설비 2만여점에 관한 정보가 인터넷으로 제공된다.
중소기업청은 산, 학, 연 각 기관들이 국, 공립연구기관과 대학 등이 보유하고 있는 시험 및 연구설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5년부터 천리안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시험 및 연구설비에 관한 정보제공 서비스를 하반기부터 인터넷 서비스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고 4일 발표했다.
중기청은 또 인터넷 서비스 시작과 함께 2천여점의 시험 및 연구설비에관한 정보를 추가해 총 2만여점의 장비에 관한 정보를 중소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제공해 고가의 시험 및 연구설비의 공동 이용을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