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김은영 위원장을 비롯한 제4기 자문위원 10명에게 임명장을 주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각계 전문가의 중지를 모아 미래지향적이고 실천가능한 과학기술 혁신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자문위원은 배순훈 대우전자 회장, 서상기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박원훈 KIST 원장, 이진주 생산기술연구원 원장, 김명자 숙대 교수, 이기준 서울대교수,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원장, 김영호 경북대 교수, 김재완 서울대 교수 등이다.
<서기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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