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테크(대표 최무영)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인터넷 및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센터를 개장, 이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센터에는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웹관리자과정, 웹개발자과정, 네트워크 설계자과정 등의 전문가 교육과정과 1개월 단기교육의 비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아코테크는 20명의 정원을 수용할 수 있는 실습실과 운영실을 마련했다. 특히 오전과 오후반 외에 저녁반을 따로 개설,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손쉽게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