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보통신인들의 테니스 축제인 「제7회 정보통신부 장관기 쟁탈 정보통신인 친선 테니스 대회」가 3일 서울 목동 종합테니스장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통신과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테니스대회에는 정보통신 관련기관 및 단체, 기업에서 모두 95개팀, 4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평소에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날 개막식에서 강봉균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성해 기획관리실장이 대신 읽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니라 정보통신인 모두의 한마음 축제인 만쿰 정보통신인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여 정보화를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