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 수정디바이스 생산이 크게 늘고 있다.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일본수정디바이스공업협회(QIAJ)는 이동통신분야 수요 호조와 산업용 수정진동자, 산업용 수정발진기 등의 전 품목에서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난 4월 일본내 수정디바이스 생산이 전년동기대비 15.9%가 늘어난 2억5천6백50만개인 것으로 집계했다. 금액면에서도 1백30억8천만엔으로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QIAJ는 수정진동자 등 주력 품목 외에도 그동안 그동안 저조했던 클럭용 수정발진기도 생산량이 15.3% 늘어났으며 민수용 수정진동자도 PC 관련 수요의 급증으로 금액 및 수량 모두 2자리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품목생산량은 산업용 수정발진기 1천7백50만개, 민생용 수정진동자 7천2백50만개, 산업용 수정 발진기 6백20만개, 컬러비디요용 수정진동자 2천8백만개 등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