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 수정디바이스 생산이 크게 늘고 있다.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일본수정디바이스공업협회(QIAJ)는 이동통신분야 수요 호조와 산업용 수정진동자, 산업용 수정발진기 등의 전 품목에서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난 4월 일본내 수정디바이스 생산이 전년동기대비 15.9%가 늘어난 2억5천6백50만개인 것으로 집계했다. 금액면에서도 1백30억8천만엔으로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QIAJ는 수정진동자 등 주력 품목 외에도 그동안 그동안 저조했던 클럭용 수정발진기도 생산량이 15.3% 늘어났으며 민수용 수정진동자도 PC 관련 수요의 급증으로 금액 및 수량 모두 2자리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품목생산량은 산업용 수정발진기 1천7백50만개, 민생용 수정진동자 7천2백50만개, 산업용 수정 발진기 6백20만개, 컬러비디요용 수정진동자 2천8백만개 등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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