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심풍식)이 쌍용정보통신과 데이콤시스템테크놀러지(DST)등 업체를 제품공급업체로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스리콤의 국내 제품공급업체는 총 10개가 됐다.
쌍용정보통신은 스리콤으로부터 네트워크시스템통합(NSI)분야의 사업권을 부여받아 스리콤의모든 제품을 국내에 공급한다.NSI권은 제품공급업체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맞춰 장비를 신청할 경우 이를 싼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는 권리다.이와 함께 유통권도 획득, 자체 판매망을 이용해 네트워크장비의 유통사업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