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미국 케이블트론 시스템즈사로부터 대용량 데이터전송에 적합한 비동기전송모드(ATM)관련 통신기기기술을 도입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를 계기로 NEC는 마케팅이나 판매도 공동추진해 초고속통신망에 필요한 제품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NEC는 우선 케이블트론의 기술을 사용한 ATM 스위치 2기종을 자사 브랜드로 다음 달 출하할 계획이다.
또 케이블트론과 공동으로 멀티미디어정보 등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통신기기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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