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한국전력의 기간통신망을 임차 사용키로 했다.
30일 온세통신은 최근 자사의 국제교환기가 있는 분당부산간 기간통신망 구축을 위해 45Mbps급 4회선(음성회선 2천5백20회선)을 한전으로부터 임차하기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온세통신은 지난 2월 한국통신과 체결한 5회선을 포함, 모두 9회선의 기간통신망을 구축하게 됐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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