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MSN)가 록웰 인터내셔널 및 루슨트 테크놀로지의 56kbps모뎀을 채용한 인터넷 시험 서비스에 들어갔다.
미 「C-넷」에 따르면 MSN은 최근 시애틀 시카고 댈러스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전역에서 록웰과 루슨트의 「56K플렉스」 제품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시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MSN은 유유넷 테크놀로지와 제휴, 올해 말까지 계속될 예정인 이번 서비스가 다이얼업방식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덧붙여 업계에서는 아메리카 온라인, 컴퓨서브 등이 이미 56k 시험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MSN의 결과에 따라 록웰 진영과 US로보틱스 진영간 제품의 우월성이 가늠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