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CR이 금융,통신분야의 네트워크환경을 겨냥,펜티엄 프로기반의 서버 신제품 공급에 나선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NCR의 서버 신제품 「S46」은 각각 싱글칩과 듀얼,쿼드(4개)칩을 탑재한 모델이 있는데 시스템 도입비용을 낮추면서 안정성을 강조한 것이 큰 특징이다.
NCR는 기업 LAN및 인트라넷에 초점을 맞춰 대칭형 멀티프로세싱(SMP)방식으로 설계된 「S46」이 듀얼 PCI버스,SCSI버스등을 탑재,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두개의 1백66MHz 펜티엄 프로를 탑재하고 1백28M 메모리,4GB HDD 두개,CD롬 드라이브,이더넷카드,14인치 모니터를 포함한 모델이 1만3천4백25달러이며 상위기종인 2백MHz 쿼드모델은 2백56M 메모리,9GB HDD 4개,CD롬 드라이브등을 포함해 3만2천4백75달러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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