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이 삼성카드와 제휴, PCS가입시 보증금과 통화료를 감면해 주는 PCS제휴카드를 선보인다.
29일 한국통신프리텔과 삼성카드는 「프리텔삼성카드」 업무제휴 협정식을 갖고 6월2일부터 회원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리텔삼성카드」는 모든 가입회원에게 PCS016 가입시 보증금을 면제해 주며 카드 이용금액중 3%해당금액을 계산해 최대 5시간까지 통화요금을 감면해 준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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