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 우정성은 민간기업들이 현재 사용중인 무선 주파수대 가운데 일부 구간을 내년 초 새 정보통신기업에 개방해 줄 계획이라고 관리들이 최근 밝혔다.
우정성은 DDI社와 일본 텔레콤社에 보다 저렴한 가격의 국내전화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22∼30GHz대의 주파수를 할당 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日정보통신 부문의 거대기업인 日本電信電話(NTT)의 전화망 독점에 맞서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전화서비스 업체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관리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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