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97년도 제1차 첨단기술 산업기술개발자금 융자사업 대상 26개사를 확정, 27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지원되는 이 자금은 연리 6%에 3년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과제당 지원 한도액은 30억원이다. 대상업체와 과제는 다음과 같다.
△넥스텔(인터넷 이동통신시스템) △맥소프트뱅크(정보저장 가능한 2차원코드) △사이버게이트인터내셔널(네트워크보안 분석도구) △에어코리아(국산클라이언트/서버 툴) △화이버정보통신(3D 그래픽 엔진) △코다시스템(멀티미디어그룹웨어) △전능컴퓨터(의료경영시스템) △싸이버텍홀딩스(인터넷 전자상거래용시스템) △융시스템(네트웨어 기반 문서관리시스템) △메닉스(인터넷 구현 시스템) △예인정보(인터넷 온라인 전자도서관) △키스톤테크놀로지(통합문서처리SW) △태종컴퓨터(건강마작게임) △고려지앤엠(벡터데이터 인터넷 처리 요소기술) △이포인트(CD-롬 중학수학시리즈) △경남컴퓨터(중소기업을 위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인성정보(Web기반 ERP) △중앙소프트웨어(리모트 터니널 유닛) △태극전자(광속거래 지원 인트라넷정보시스템) △프론트미디어(인터넷 웹 방송국 구축 프로그램) △한국엑스퍼트(통신망 운용관리SW) △대한데이타시스템(분산처리 도면관리시스템) △LG소프트웨어(핸드헬드 PC WINCE의 한글화) △한텍정보통신(교육용인터넷 멀티미디어 SW) △세계기술(번역보조도구개발) △블랙소프트(은행시스템용 SW).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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