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 일본 우정성은 미국과 유럽에서 사용되는 방식을 부분적으로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무선전화 생산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최근 「産經新聞」이 보도했다.
우정성은 미국에서 사용되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을 사용한 기준을 개발, 이를 국제적 기준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이 신문이 전했다.
일본에서는 현재 NTT 이동통신 네트워크(NTT도코모)가 디지털 기준을 개발하고 있으며 DDI-셀룰러그룹과 일본 이도우쓰신(IDO)이 CDMA에 기반을 둔 기준의 공동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
우정성의 이같은 계획은 우정성 통신국 주도의 한 연구결과에 따른 것으로, 통신국 연구팀은 최근 일본이 멀티미디어통신을 위한 최첨단 광폭 CDMA를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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