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와 미국 시게이트사가 최근 자기디스크장치(HDD) 등 주변기기에 관한 포괄적인 특허 크로스라이선스계약을 채결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밝혔다.
양사는 향후의 특허 분쟁 소지를 제거하기 위한 방편으로 지난해말 포괄적인 크로스라이선스 계약을 채결했으며 대상제품은 고정 디스크 타입과 카트리지 드라이브 타입을 포함한 자기디스크장치, 자기디스크 서브시스템, 자기 테앞장치 등과 이들 장치와 관련된 부품 등이다.
양사의 계약 발표가 6개월 가까이 늦어진 것은 양측이 비공개에 합의, 그동안 발표를 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최근 시게이트 측의 발표 요청에 의해 뒤늦게 발표가 이뤄졌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