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는 22일 올 중기거점 기술개발 신규사업으로 차세대 소형전지, 광전소자의 첨단 패키징 기술, 초고속 핵자기공명 영상진단장치개발 등 7개 사업을 확정, 발표했다.
통산부는 또 항공기용 엔진개발, 소형모터 기술개발, 반도체기반기술 강화, 차세데 정보통신부품용 세라믹스, 초고압 전력기기 기수래개발, 광응용 디지털 핵심요소 기술개발 등 모두 10개 과제를 중기거점 기술개발 연구기획사업으로 확정했다.
중기거점기술개발 7개 신규사업에는 5년간 정부자금 1천1백72억원, 민간자금 1천1백35억원등 총 2천3백7억원이 투입되며 연구개발 3∼4년차부터는 시제품이 개발되며 연구개발이 끝나는 오는 2002년부터는 관련기술 수준의 향상으로 1조5천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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