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한국통신의 통신망 품질자동측정시스템(NPMS)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NPMS는 전화 사용시 발생하는 혼선, 잡음, 접속 불량, 통화중 끊김등 각종 불편 사항을 자동으로 원격 측정하고 이를 분석해 통신망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쌍용은 이를 위해 전국 전화국내에 품질 측정기를 설치한후 한국통신 통신운용연구단내에 있는 중앙제어센터에서 원격조정으로 이들 측정기간의 상호 교신을 자동으로 반복하면서 통신망 품질과 관련된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품질저하 요인을 분석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NPMS가 구축되면 한국통신은 기존 통신망의 품질개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고객만족을 위한 제반활동에도 이시스템의 분석자료를 활용할수 있게 된다.
특히 NPMS는 모든 운영절차가 중앙집중 자동화체제로 구축됨으로서 대규모 통신망의 방대한 통화품질 자료를 적은 인력으로 단기간내에 측정할수 있어 통신망 품질관리 업무의 신속,정확한 처리와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