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 이정희)이 KAIST, 오롬테크등과 공동으로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오는99년까지 개발하기로 했다.
삼보가 개발할 디지털 라이브러리는 전자도서관 구축의 핵심 솔루션으로 정보 이용자들이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자유롭게 정보를 접근할수 있으며 멀티미디어 자료를 하이퍼링크등의 기술을 통해 검색할수 있다.이 제품은 SGML을 기반으로 전문(풀텍스트)을 검색할수 있는 지능형 솔루션이다.
특히 대학내 종합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운영할수 있기때문에 SGML을 기반으로 전문정보,다양한 형태의 멀티미디어 정보,CD넷,VOD등 하부 시스템들을 GUI 환경으로 통합할수 있으며 Z39.50,인터넷등의 광범위한 정보공유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수 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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