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 이정희)이 KAIST, 오롬테크등과 공동으로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오는99년까지 개발하기로 했다.
삼보가 개발할 디지털 라이브러리는 전자도서관 구축의 핵심 솔루션으로 정보 이용자들이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자유롭게 정보를 접근할수 있으며 멀티미디어 자료를 하이퍼링크등의 기술을 통해 검색할수 있다.이 제품은 SGML을 기반으로 전문(풀텍스트)을 검색할수 있는 지능형 솔루션이다.
특히 대학내 종합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운영할수 있기때문에 SGML을 기반으로 전문정보,다양한 형태의 멀티미디어 정보,CD넷,VOD등 하부 시스템들을 GUI 환경으로 통합할수 있으며 Z39.50,인터넷등의 광범위한 정보공유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수 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