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는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잡지인 「이미지(www.iworld.net/im@ge)」를 주간으로 전환하고 섹션화를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네트는 이미지 8호부터 내용을 주제별로 섹션화하고 주제게시판, 메일서비스 등을 신설하는 한편, 월간에서 주간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 등의 장르를 포괄하는 스페이스 섹션을 신설하고 주제게시판 등 네티즌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더욱 넓혔다.
이번 이미지 8호는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교꼬다떼」의 심층분석과 이승희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 옛 시골장터의 재조명 기사 등을 싣고 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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