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감독원의 新정보시스템 구축 사업권을 놓고 시스템통합(SI)업체들이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고 있다.
보험감독원이 최근 신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를 선정하기위해 SI업체및 중대형 시스템업체들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마감할 결과 기아정보시스템, 교보정보통신, 한국유니시스, 한국디지탈, 한국후지쯔등 5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보험감독원은 신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및 기능별로 분산처리시스템을 도입하고 4세대 언어를 사용,그래픽 위주의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보험업계가 보험 관련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보험통계, 보험판례정보, 불량 계약자등 정보를 제공하고 전자결재시스템 도입, 유관 기관과의 통합 네트워크 구축, 보험공시자료 제공시스템 구축, 민원및 분쟁조정 사례의 체계적인 관리, 정보자료의 분야별특화 체제 구축, 보험정보화공동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