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흥창(대표 손정수)이 최근 기업 이미지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로고 및 심벌을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로고는 수출업체로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흥창의 영문이니셜인 H와 C를 워드 타입으로 제작했으며 흥창과 소비자와의 만남,첨단기술력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의 도약,인간과 커뮤니케이션의 조화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흥창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올해를 제2의 창업의 해로 선포하고 사명을 흥창물산에서 흥창으로 변경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