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배낭여행 시즌을 앞두고 배낭여행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버 배낭여행 박람회」가 PC통신상에서 열린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해외 배낭여행을 원하는 이용자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1회 사이버배낭여행 박람회」를 천리안을 통해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박람회에서는 (주)세계관광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여행은 초보, 준비는 프로」, 「여행정보 뿌리찾기」, 「패턴별 프로그램」, 「궁금증 풀이한마당」 등을 비롯, 5개 전문 여행업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배낭여행 정보를 서비스한다.
「여행은 초보, 준비는 프로」 코너에서는 배낭여행 초보자들이 여행경비와 일정 등을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여행정보 뿌리찾기」에서는 여행정보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여행사, 주한 외국관광청, 정보책자, 배낭여행카페 등을 소개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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