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세계 저궤도 위성통신사업의 하나인 오브컴의 국내 기지국이 오는 11월까지 구축돼 국내에서도 내년 6월부터는 데이터 위주의 위성이동통신 상용서비스가 실시된다.
오브컴코리아(대표 김광영)는 이번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11월까지경기도 여주군에 기지국과 서울 삼성동에 망제어센터(NCC)를 구축하여 내년초 시범서비스를 개시하여 늦어도 6월부터는 상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브컴코리아는 올 5월까지 정통부에 실험주파수를 신청하고 10월까지 저궤도 위성사업 가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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