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세계 저궤도 위성통신사업의 하나인 오브컴의 국내 기지국이 오는 11월까지 구축돼 국내에서도 내년 6월부터는 데이터 위주의 위성이동통신 상용서비스가 실시된다.
오브컴코리아(대표 김광영)는 이번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11월까지경기도 여주군에 기지국과 서울 삼성동에 망제어센터(NCC)를 구축하여 내년초 시범서비스를 개시하여 늦어도 6월부터는 상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브컴코리아는 올 5월까지 정통부에 실험주파수를 신청하고 10월까지 저궤도 위성사업 가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4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5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6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7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8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9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10
게임 콘솔 가격 인상 확산... 닌텐도 스위치2, 9월부터 75만8000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