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서비스 이용자가 4만명을 돌파했다.
15일 TRS사업자인 한국TRS가 잠정 집계한 「퀵콜서비스 가입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가입자 3만명을 돌파한 뒤 5개월만에 가입자가 1만명이 늘어 이날 현재 총 가입자는 4만7백4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인천 등 수도권지역이 2만1천9백95명으로 가장 많은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부산, 경남권 8천2백76명, 대전,충남, 북 등 중부권 4천2백21명, 대구, 경북권 2천8백97명, 광주, 전남권 2천6백3명, 강원권 3백76명, 제주권 3백73명 등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6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
10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