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누드모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승희 관련 서비스가 국내에서도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승희씨가 직접 출연, 1시간동안 이용자와 대화를 나눈 「천리안라이브(go live)」는 7천4백48건의 접속건수를 기록해 지난달 19일 인기가수 양파가 출연해 세웠던 접속건수 5천5백82건의 기록을 갱신했다.
또 예인정보가 개설한 국내 이승희 인터넷사이트(http://www.yein.co.kr) 역시 개설 1주일만에 2만건의 방문횟수를 기록했다.
이처럼 이승희 관련 정보가 인기를 끌자 예인정보는 이달중에 이승희 펜클럽을 개설, 이승희 관련 정보와 사진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인터넷과 PC통신 등을 통해 이씨의 사진첩, CD롬 타이틀, 자전 에세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예인정보는 이승희 사진이 몇몇 PC통신서비스나 홈페이지에 불법 게재된 것과 관련,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법적 재재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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